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최영보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그거를 이제 검토를 하시죠, 그렇죠? 요즘엔 2500으로 평가...
이제 연봉을 해서 이렇게 채용을 하고 있는데 댓글들이 양평공사를 상당히 공격하는 게 많더라고 보니까는. 공사가 아니라 저는 군을 모욕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2500으로 하니까는 큰 변화가 있군요, 이렇게 얘기를 하고요.
뭐 진짜 입에 담기 힘들 정도의 댓글도 엄청 많아요. 예산담당관에서 양평공사를 총괄하는 입장에서 어쨌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기사 내용에 대해서는 좀 적절하지 못했다고 생각을 하는 입장이고요. 그렇게 따지면 양평공사 노사는 필요가 없는 거고, 양평공사 노사가 아니라 노사정 노사협의를 해야 되지 않겠나,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런 내용을 다 통틀어 봤을 때 양평에 이제 뭐 질 좋은 일자리를 위해서라도 그 0.6% 차이는 제가 알기론 한 3000, 4000 정도, 그 정도로 저는 추정을 하고 있거든요. 근데 군수님 의지나 예산담당관님의 의지가 있다면 그 정도는 충분히 해결할 수가 있고, 그래야 양평에서 일할... 일하는 사람들이 외지로 나가지 않고...
좀 좋은 일자리를 만들 수 있게끔 좀 해 주셨음 하는 바람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