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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현주 의원 발언

381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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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세라믹 이것으로 딱 한정돼 있기 때문에 되게 낮은 상황이었어요. 분양률이 되게 낮은 상황이고 이후에도 이것이 분양률이 높아질 가능성을 찾기는 되게 어려운 상황이었고요. 그 청년사업가가 이쪽 목포 출신이었는데 결국에는 공장을 이전할 부지 선택을 못해서―거기가 수출도 하고 이런 기업이었어요―결국에는 영암으로 가야 되는.

영암에 수출산단이 있기 때문에 그 부지가 확보돼 있는 영암으로 이전해 가야 되는 상황이 있었단 말입니다. 그래서. 시장님께서 청년이 찾아오는 목포를 만들겠다고 말씀하시는데 있는 청년도 결국에는 나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된 거예요, 당시에요.

그렇다면 방법을 지금, 스마트산단 조성이나 여러 가지 구상은 하고 계시지만 이게 현실화되기에는 시간이 필요한 거잖아요. 그래서 요청, 요구가 있었습니다. 세라믹산단이 이런 상황이라면 여기 업종코드를 변경시켜서 청년들이라든가 입주해서 지역에서 잘 기업활동을 할 수 있게끔 했으면 좋겠다.

이것 때문에 지금 예산이 저는 올라간 것으로 알고 있고요. 현장에서도 이렇게 된 것에 대해서 기쁘게 많이 생각합니다. 그리고 한 가지 사례만 제가 말씀드리는 건데 그 청년기업 저기가 고용 창출도 한 20명 했어요.

우리 목포에 있는 청년들 말고 외지에 있는 청년들이 목포에 와서 목포에 정주하려고 하는 상황이에요. 영암으로 갔을 때는 그 청년들이 또 영암까지 출퇴근하기에는 차도 없고 이런 상황이라 굉장히 어려운 지경에 있었어요. 이 용역이 실은 그런 내용, 이게 100%는 아니겠습니다만 이런 사연들이 반영되면서 이 예산이 올라간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방금도 과장님이 설명하실 때 이것을 명확하게 해 주셔야 되는데 그렇게 얘기를 안 해 주시니까 기반 조성이라고 하면 무슨 인프라 구축을 하려나 보다 이렇게 생각할 수밖에 없는 거잖아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