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여현정 의원 발언
위원 좀 앞서서도 계속 그렇게 말씀하셨고 통상적으로 그렇게 진행이 됩니다. 좀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가파른 금리인상이 예고된 상황에서 1년짜리 고정금리, 그것도 한국은행 시중금리보다 낮은 이율로 약정을 하게 됩니다.
현 추세대로 가면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1년 후에... 계약 1년 후 만기가 되면 약 4% 가량 오를 수 있다라고 예측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양평군이 이번 20억짜리, 그 1년짜리 정기적금, 고정금리로 정기적금을 듦으로써 인해...
듦으로 약 5000만 원 가량의 이자손실액이 발생한다라고 그냥 간단하게 계산할 수 있습니다. 또 이제 예산 낭비가 계속 발생하는 꼴이 되고요, 좀 이 중도해지 건에서만 봐도 양평군의 농협과의 거래 관계가 좀 저는 이상합니다. 약정이자율이 낮은 금고 지정계약 조건이 있고 또 정기예금이 긴급 사안이 아님에도 계속 중도해지가 되고 또 금리인상이 가파르게 예고된 상황에서 낮은 금리로 고정금리로 장기간 예금을 들고, 그래서 이렇게 불리한 조건으로 계속 계약을 반복하는 이유가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