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원석 의원 발언
위원 두 가지밖에 없잖아요. 민투로 할 것인가 재정으로 할 것인가. 이것 하나 초이스해 주시고.
그다음에는 열분해로 할 것인가 스토커로 할 것인가. 이것 2개만 해 주시면 딱 끝나는 이야기 아닙니까? 이게 그렇게 몇 달이 걸려서 심사숙고를 해야 될 그런 정도의 사안입니까?
이미 다 알고 계시잖아요. 충분히. 그것도 4년이 넘게끔. 5년이 넘는 시간 동안 그러면 이 결과물을 가지고 왔는데 이 부분이 잘못됐다고 하면 이 부분이 잘못됐으니까 이렇게 하자.
저 부분이 잘못됐으니까 이렇게 하자라고 2번의 공청회를 거쳐서도 이야기를 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제 결과물이 어느 정도 나와야 돼요. 어려운 게 아니라니까요. 2가지라니까요.
과장님이 말씀하셨잖아요. 민투, 재정. 스토커, 열분해.
이제 이야기를 해 주시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