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여현정 의원 발언
위원 예, 서울시 도농상생 공공급식 지원사업은 도시, 농촌, 자치구가 1 대 1 매칭을 해서 MOU를 체결하고요, 유통구조를 기존의 5에서 7개의 유통구조를 직거래 형식으로 좀 통합 운영하면서 생산자에게는 유통비용을 절감시키고 소비자에게는 좀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적절한 가격에 공급받게 하는 시스템입니다. 이게 홈페이지나 이런 데 들어가 보면 좀 활성화된 지역들은 생산자, 소비자 모두의 만족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서울에 현재 13개 자치구가 농촌지역하고 MOU를 체결해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서울 총 25개 자치구 있잖아요. 그중에 13개만 하고 있습니다. 12개 남아 있습니다.
사실 제가 이게 어쨌든 이 농업인들 그리고 농업의 활력을 찾고 생산에 대한... 좀 생산을 납품... 생산물을 납품할 수 있는 게 보장이 된다고 하면 되게 중요한 부분인 거 같아서 좀 관심을 가지고 좀 살펴봤습니다.
양평군이 조건이 좋잖아요. 보면 이 13개 자치구가 강동은 나주, 금천은 완주, 영등포는 김해, 동대문은 남원, 그렇게 전남이나 또 이제 강북구 같은 경우는 부여, 충북, 또 원주도 있습니다. 근데 저희가 가장 가깝잖아요, 서울하고는.
그런데 이게 좀 추진 과정에서 관심이 있었었더라면 좋았겠다. 근데 다행인 거는 25개 자치구가 다 하고 있지 않아요. 12개 자치구가 남아 있어요.
그래서 강진 같은 경우는 쌀과 축산물을 납품을 하고요, 동작구에. 170개소 어린이집이나 복지회관 등에 공공급식으로 납품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2018년에 12월에 시작해서 약 12억 7000만 원의 수익을 봤다라고 보고돼 있거든요.
그래서 한번 관심 가지고 구체적으로 같이 좀 공부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좀 제안을 드렸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