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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여현정 의원 발언

290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2-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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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게 취·창업을 돕는, 취·창업을 돕는 이런 프로그램들도 있고, 청년활동가라든지 청년일자리를 지원하는 사업들이 간간이 있습니다. 상당히 많이 부족하지만 좋은 시도고 필요하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취·창업으로 이루어지지 못하고 또다시 청년들이 지역을 빠져나가는 이런 상황이 계속 반복되잖아요.

청년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일자리가 부족한 거잖아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청년일자리 모델이 좀 창의적으로 만들어져야 되지 않을까. 규제 때문에 기업을 육성을 못 해서, 공장이 안 세워져서 청년일자리가 없다라는 얘기는 뭐 일정 인정은 하지만 언제까지 그 핑계를 댈 수는 없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일자리 모델이 지금 시기에 맞는... 지금 기후위기 시대에 새로운 일자리 전환이 계속 이야기되고 있잖아요. 시대에 맞는 대안산업이 나와야 되고, 또 그에 맞는 일자리가 만들어져야 되고, 이로 인한 혜택이 청년에게 가장 많이 돌아가야 되고, 그래서 지역에서 청년이 빠져나가지 않고, 그게 지역 활성화라고 본인은,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그래서 좀 이어서 말씀을 드리자면 신재생에너지사업은 활성화 노력을 하시고 계신 것 같아요. 저는 좀 환영하고요,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새로운 산업 모델과 새로운 일자리 모델이 만들어져야 된다라고 봅니다. 예를 들면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발생하는 일자리, 굉장히 다양한 분야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부분들에 대한 고민을 좀 적극적으로 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고요. 한 가지를 예로 들자면 광명시에 탄소중립 매니저라는 일자리가 있어요. 혹시 들어보셨습니까?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