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유란 의원 발언
위원 저도 이 건물을 가봤지만 1, 2층 같은 경우에 여기가 상점이 총 14개 중에 13개가 입점되어 있다라고 하셨지만 제가 두 번 정도 가봤을 때 보면 문을 닫고 있는 곳이 많았거든요. 등록은 되어 있으나, 여기 보면 판매시설로 등록은 되어 있으나 현실적으로 운영이 안 되고 있는 곳들이 있다라고 하는 부분이 있다면 예를 들면 시설의 50% 이상이 실질적으로 등록은 되어 있지만 현실적으로는 그게 사용이 되지 않고 있다라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뭐냐하면 제 생각에 각각의 사무실이라든가 어떻게 보면 단기적으로 미봉책의 형태로 공간을 최대한 어떻게 해가지고 하면서 수리해 가는 시설개선사업을 하는 방식보다 조금 더 전면적인 검토가 필요한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저는 그 건물을 가서 봤을 때 들었거든요.
이 건물의 생명 그러니까 이게 시의 건물로서 분명하게 활용이 가능한 것인가. 위치라든가 지금 현재 사용되고 있는 거 봤을 때. 그래서 여기에 이렇게 개선사업의 형태로 사업비가 들어가는 게 맞을까, 아니면 스탑시키고 전체적으로 이것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면서 그러고 나서 필요하다면 예산을 수립하는 게 맞지 않을까 이런 고민을 실은 가서 좀 했었거든요.
이게 논란이 됐었기 때문에 작년 본예산에서, 층층을 다 가봤었어요. 정말 비어 있는 곳이 더 많았어요. 그렇다면 정말 단순하게 예산을 들여서 개선사업하는 게 아니라 전면적인 고민이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저는 했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나온 내용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두 번째는 241페이지에 이것도 작년 본예산에 뜨거운 감자였는데 이게 다시 똑같이 올라왔네요. 그때 제 기억으로는 이 앞에 아스콘 포장 부분은 정말 필요하다.
왜냐하면 거기에 위판활동을 하시는 분들에게 필요하니까 해야 된다라고 하면서 당시 이 주차장과 관련한 부분은 이거는 수협 측에서 한다거나 이런 부분이 필요하지 않는가, 이거 시에서 꼭 해야 되는가라고 하는 부분에 대한 의견이 있었지요. 그것에 대한 답을 주십시오. 이것이 다시 올라오게 된 배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