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창수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몰라서 물어봤던 게 아니고요. 과장님이 잘 알고 계신가 다시 한번 여쭤봤고. 제가 항상 말씀드렸습니다.
일반쓰레기 관련해서 해양에 투기가 많이 일어나고 있어서 그 쓰레기를 거기에 포함을 시켜달라고 요구를 했던 부분이 뭐냐하면 선박들이 나가가지고 점심시간이 되고 나면 그 일대에 라면봉지, 고경욱 위원이 드시고 계시는 생수병 이게 아주 흥건해버린다고 그렇게 자꾸 민원이 생겨요. 그래서 제가 제안을 드렸던 것은 뭐냐? 단면적으로 내가 가지고 가는 물건을 신고를 하고 그놈만 갖고 와도 쓰레기양이 굉장히 줄어들겠다라는 생각을 해 봤었거든요.
그래서 그거를 어민들한테 엊그제 간담회 통해가지고 그런 제안을 했어요. ‘본인들이 갖고 간 거는 본인들이 갖고 오십시오’ 갖고 와도, 자기들이 갖고 오면 쓰레기봉지에 담아가지고 줘라 어째라 이렇게 하다 보니까 다 바다에 버리고 온다는 거예요. 이런 것들을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