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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고경욱 의원 발언

383회 제3관광경제위원회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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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청년이 돌아오기 위해서, 다른 과 얘기인데 청년이 돌아올라고 하면 우리 아이들이, 3살~4살 된 이 꼬마들이 교통 위험 속에서 영암, 강진 숲체험장을 가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초등학생들, 광주 잡스코리아인가 직장체험도 그런 데로 다니고 있습니다. 청년이 돌아올 수 있는 기반이 안 됐습니다.

청년이 1억, 2억 주고 건물을 지을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그러한 점들이 내가 생각했을 때는 말이 되지도 않다. 그래서 지역경제, 교육과 연계해서 청년이 여기 돌아와서 남자친구도 생기고 여자친구도 생겨서 결혼을 해서, 지금 현재는 아이들이 3살~4살 되면 광주, 나주로 이사가고 있습니다.

청년이 돌아온다는 그 슬로건에 맞도록 함께 조직들이 연계를 해서 좋은 사업과 타당성을 정말로 잘 따져봤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