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창수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정재훈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소상공인들이 굉장히 지금 어렵잖아요. 이런 부분들로 인해가지고 고용창출을 못 하시고 1인 사업을 하고 계시는 분들도 있고 주변에 돌아보면 사업장에 직원들을 채용하고 계시는 분도 있는데 코로나로 인해가지고 자영업자들이 직원을 쓸 수 없어서 가게 문을 닫는 그런 실정이 많이 있거든요. 최근에 내 주변에도 식당을 하시는 분이 직원이 계속 임금을 인상해달라고 요구를 하니까 가게를 폐업을 하더라고요.
왜냐하면 너무 장사가 안 되는데 계속 직원들은 인건비 인상을 해 주라고 요구를 하고 그러고 있는 실정인데 고용보험이라든가 산재보험이라든가 이런 거까지 4대 보험을 다 가입을 해 줘야 되는 실정이란 말입니다. 그런 부분들이 홍보를 더 통해가지고 혜택을 못 받고 계신 분들이라든가 이런 분들이 없도록 담당부서에서 더 살뜰하게 살펴주시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말씀드렸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