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유창훈 의원 발언
위원 그런 부분입니다. 부족한데 목포에서 안 되면 인근 지역으로 갈 거 아니에요. 또 인근 지역하고 비교돼요, 목포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몇 달 안 남았는데 소장님 비롯해서 보건위생과 과장님, 직원분들이 조금 더 심도있게 고민해야 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마냥 이 침구류 지원사업이 좋은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어려우시더라도 더, 100개소. 200개소가 남아 있는데 200개소. 소장님, 조금 직원분들 같이 발로 해서 뛰어주셨으면 합니다.
저도 저희 지역구에 있는 인근 숙박업소에는 그런 부분. 캠페인을 만들든가 해서 대대적으로 그분들한테 압박 아닌 압박을 넣어줘야 돼요. 실로 운영하시는 분들한테. ‘목포가 이런 이미지를 갖고 있다’ 정말 전국체전 처음이지 않습니까, 목포에서 하는 거.
처음이 항상 중요하다고 이런 부분들 보건위생과에서 신경을 많이 써주시면 좋겠고. 침구류 교체비 지원사업에 관해서는 심도 있게 다시 검토하겠습니다, 저도.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