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유정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보면 본예산에 홍보 리플릿 제작해서 한ㆍ중ㆍ영ㆍ일 해서 840이 올라온 게 있어요. 물론 전국체전이 열린다는 그런 거를 감안하더라도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 이렇게 또 홍보 리플릿이 제작된다고 예산이 올라왔길래 제가 여쭤봅니다. 그래서 이런 관광목적이라면 지금 현재도 관광 리플릿이, 제가 얼마 전에도 역전에서 보니까 엄청 따로따로 제작된 게 너무 많았어요.
또 거기 놓여진 것 하나 보니까 이미 지난 것 치우지도 않고 고대로 비치가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보면 전국체전 때문에 새로 생긴 것들이 대개 예산에 올라온 것들이 많은데. 교통안내책자도 제작해야죠, 그다음에 종합안내책자도 제작해야죠, 리플릿도 제작해야죠, 그다음에 관광,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런 것들을 한데 모아서 제작을 하면 어쩔까 이런 생각이 들어요.
각 과별로 다 나눠져가지고 이렇게 각각 각기 제작하지 말고. 그렇다고 하면 오신 분들도 보기도 편할 것 같아요. 목포 오면 볼거리, 먹을거리, 가볼거리 이런 거를 한눈에 볼 수 있기 때문에 훨씬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
이런 제안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보면 목포 대중음악의 전당(전기, 상하수도, CCTV) 이렇게 지금 올라와 있어요. 보면 이것 본예산에 올라왔는데 480이 증액된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