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여현정 의원 발언
위원 예, 관내에서 이제 문화예술인들이 동아리활동을 비롯해서 이 단체를 만들고 혹은 이제 지원을 받으면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근에 남성합창단이 결성돼서 3200만 원이 지원되기로 결정된 바도 있고요. 그런데 2023년 예정된 군민의 날 행사 예산 규모가 제가 좀 많이 깜짝 놀랐는데 2억 9000만 원이 요구를 하셨더라고요. 2억 9000만 원을.
그런데 그중에 행사비가 5000이었고 문화공연비가 2억 4000만 원이었습니다. 너무 과다하다라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까? 1회성 행사이고 그리고 또 지금 민생이나 경제적으로 굉장히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정서상 저는 과다하고, 군민의 혈세가 낭비되는 그런 우려...
오류를 범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됩니다. 그래서 예산을 삭감하기도 했는데요, 좀 이렇게 조치하겠다라는 의지와 좀 반하는 계획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