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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현주 의원 발언

384회 제2관광경제위원회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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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고시공고가 된 상황이어서 제가 더 이상 이 문제를, 왜냐하면 입장도 있으시잖아요. 이걸 또 뒤엎는다는 것도 집행부에서는 굉장히 어렵다라고 저도 공감합니다. 그런데 십분 이해를 한다고 해서 제가 양보를 하더라도, 제가 환경운동연합에―다른 분들은 모르기 때문에―물어봤어요. ‘충분한 설명이 됐나요?

이 민원은 어떻게 해서 제기가 됐고 어떤 문제가 현장에 있고 이것이 설명이 됐나요?’ 그런데 설명이 안 됐다라고, 왜냐하면 이건 입장의 차이가 있겠지요. 집행부에서 했는데 여기서는 충분치 않다라고 생각할 수 있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설명이 안 됐다라고 얘기를 들었어요.

그러면 이 지역에 살고 있지 않은 분들은 더더욱 이해하기가 어렵다라고 생각하고요. 그다음에 채점표 봤을 때도 삽진에 했을 때는 ‘여기만 포괄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기상대에 했을 때는 ‘산정, 세라믹 다 이렇게 할 수 있습니다라고’ 돼 있어요. 그럼 이 지역의 특성에 대해서 잘 모르다 보면 당연히 저는 그쪽에 배점을 높이 줄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라는 것 때문에 이 점은 좀 유감스럽다.

그리고 코로나 때문에 저희가 많이 서면으로 심사를 하잖아요. 그런데 이거는 이미 코로나가 풀린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서면심사로 되다 보니까 현장에 대한 이해 이런 건 조금 더 확실하게 이해하기는 어려웠을 것 같다라는 것 때문에 그 점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러면 계속 이걸 설치를 언제까지 운영을 해서 가실 거예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