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고경욱 의원 발언
위원 토지 매입 부분에서 너무나 많은 활용할 수 있는 목포시 재산들이 많이 있다 그 말입니다. 그런데 또 삼향동에서 또 삼향동이다. 그 옆에서 10m도 안 될 것 같아요.
그러면 그 부지를 충분히, 88평 차이 난다고 했는데 88평 가지고 차이도 안 납니다. 그리고 안타까운 것은 예를 들어―제 지역구도 아닙니다―삼향동 같은 데 민원인들이 걸어올 수가 없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여러 주민센터 여건들이 좋아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도 그러면 여기 지원센터가 있습니다. 이런 곳을, 그럼 지원센터, 농업기술센터 이렇게 전략적으로 할 수도 있는 거잖습니까요. 그냥 농업정책과에서만 하려고 하지 말고 총체적으로 해서 시민들이 어떤 복리를 누리고 어떤 편리를 누릴 수 있도록, 상동주민센터도 옮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삼향주민센터도 중요하다.
민원인이 몇 분이나 오시겠습니까? 그것도 카운터를 한번 쳐봐야 되는데.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정말로 얼마나 여론조사가 됐는지.
농민단체랑만 이렇게 간담회식으로 하셨을 것 같은데. 목포 시민들 거의 물어보면 기술센터가 웬 말이냐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과장님 뜻을 내가 잘 전해 올려서 우리도 스마트팜이나 우리 동네에서 쬐금쬐그맣게 할 수 있도록 기술센터 기술을 개발해서 우리 시민들에게 주려고 하는 것이다.
그렇지만 부정확하고 아닌 거에 대해서 얘기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