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유정 의원 발언
위원 박유정입니다. 저도 같은 내용으로 여쭤볼게요. 광고탑 설치하시는데 저는 설치는 나중에라도 이 위치가 저는 광고탑이 위치할 그런 곳인가 다시 한번 다음에 설치할 때는 고려를 했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광고라는 것은 보행자가 가면서 보든지 아니면 차량 통행이 많아서 차량에서 보는 경우가 대다수인 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는. 옥암사거리나 이런 데는 시야가 확 트여서 광고문구가 확 들어오거든요. 그런데 저는 지나갈 때 이 광고탑이 한 번도 눈에 들어온 적이 없었거든요.
그래서 여기는 제가 위치상 봤을 때는 산책하고 보행자가 많은 도로로 알고 있는데, 이 위치는. 그렇다고 하면 광고탑은 상하로 이렇게 길잖아요. 이렇게 보고 이렇게 읽기는 좀 어려운 것 같아요.
그러면 보행자에 맞는 그런 시선에서 광고탑 광고를 볼 수 있는 그런 거로 바뀌어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 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