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오혜자 의원 발언
위원 예, 대행사업 위주만 하고 있습니다. 양평공사가 2008년 6월 달에 설립이 됐습니다. 설립이 돼서 오면서 부채가 굉장히 많이 늘어났습니다.
아시죠? 부채가 235억 정도까지도 부채가 늘어났는데 아까도 뭐 우발채무 얘기를 했었지만 그 부채가 늘어나면서 양평공사가 직접적으로 이거를 갚은 게 없습니다, 맞죠? 군에서 계속해서 115억 정도를 갚고, 그다음에 120... ’21년도에 잔액이 한 120억 정도가 남았었습니다.
그래서 일부도 갚고, 나머지 94억, 95억 정도를 양평군에서 인수를 했습니다. 이 부분이 굉장히 중요한 게 뭐냐면 양평공사가 설립이 돼서 현재까지 오면서 우리의 군, 양평군의 세비로 다 충당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직원들의 복리 증진이나 이런 부분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런 부분은 타, 타 시군하고 동일하게 나가야 되는 부분이긴 하지만 계속해서 사고가 나면서 부채가 늘어나고, 그다음에 손실금이 200... 300억이 넘었었죠. 최...
손실액이, 양평공사의 최고 결손금이 330억까지 늘어났습니다. 그렇게 따지면 거의 500억을, 양평공사가 2008년도에 설립이 돼서 지금 2023년까지에 나오면서 양평군에 끼치는 손실은 거의 500억에 가깝게 되고 있습니다. 자구책을 마련하라고 계속적으로 용역도 하고 했는데 자구책을 한 게 없습니다.
아무도 책임 안 지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담당관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