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오혜자 의원 발언
위원 용역을 진행을 해서, 용역을 해서... 그때 거는 뭐 자료를 아니 보겠습니다. 그 당시에도 조직에 대한 전반적인 것을 용역을 했습니다.
그 당시에, 2019년도에 186명 정도면 적정 인원이다라고 그 보고서에는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 당시에도 직원 수는 굉장히 좀 많은 편이었는데도 불구하고 186명이 적정 인원이라고 하고, 2021년도에 지금 유통센터가 민간위탁 되면서 유휴 인력이 좀 남았습니다. 186명 정도를 갖고 2022년도에 시설 대행 업무하고 원가용역 하면서 조직에 관한 사항도 전반적으로 좀 손을 보고 다 한 걸로 해서 대행을 했습니다.
그래서 결과를 보면, 거기로 보면 여기에 이 조직 인원 산정 결과가 있습니다. 조직 구조 및 운영 인원에 대해서 한 결과가 있습니다. 결과만 좀 해 주겠습니다.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 유사시설의 직무별 평균 인원 대비 양평군 인원 산정 비율은 시설 관리 및 미화 직무에 일부 차이가 나타나지만 전반적으로 직무별 인원 구성 비율 차이는 크게 나지 않기 때문에 적정한 수준 범위를 해당함’이라고 돼 있습니다.
이게 2022년도에 시설 대행하면서 한 거예요. 그래서 업무 현황으로 보면 현 인원이 적정하다고 돼 있는데도 불구하고... 또 양평공사에서 조직에 대한 인원에 대한 또 용역을 했죠.
그 내용을 보면 굉장히 부족하다고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맞춰서 지금 좀 직원이 늘어난 부분이 있는데 맞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