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유창훈 의원 발언

384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3-09-13

유창훈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이거는 한 가지 사례를 들게요. 첫 번째가 시민들의 인식개선이거든요. 시민들의 인식개선인데.

이러한 캠페인을 자원순환과에서 주도를 하십시오. 주도를 하셔야 되고. 두 번째로 단속을 강화시켜야 되고.

한 가지 좋은 사례를 보면 제주도에 가면요. 쓰레기배출함이 아니라, 쓰레기배출함이라고 표현할게요. 그런데 요일별로 분리수거하는 거 알고 계시지요?

엄청 잘되어 있더라고요. 잘 돼 있지 않습니까, 제주도 가면? 그런데 거기는 어떻게 했을까요?

거기도 처음에는 무단투기하고 했을 거 아닙니까? 그런데 지자체에서 체계적으로 이걸 어떻게 개선할까 고민했었고 요일별로 선택했었고 분리함을 만들었고 그렇게 해서 최종으로 자리가 잡혀가면서 제주도 같은 경우는 이제 모든 제주도민들이 인식을 했어요. 월요일에는 이거 버리는 날, 화요일에는 이거 버리는 날 인식을 하셨더라고요.

그래서 배출함 주변이 깔끔해요. 무단투기 자체를 안 하려고 해요. 관광지로서 그냥 깔끔한 모습들을 보여준 것 같아요.

일부 인식이 안 되어 있는 사람들이 와서 무단투기하고 가는 경우도 있지만 제주에 사는 제주도민들 같은 경우는 그런 인식들이 잡혀 있더라고요. 목포도 만들 수 있지 않습니까? 조금만 노력하고 하면, 캠페인부터 시작해서 하면 저는 만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저는 제주도의 요일별 분리함 그런 부분들은 시범케이스로 적용을 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동명동의 4차 놀이터 가면 주말이 되잖아요. 놀이터 옆에 쓰레기 산이에요, 산.

악취 때문에 견딜 수 없을 정도로 한 공간을 아예 쓰레기가 다 차지하고 있더라고요. 그런 부분들 미관상에도 보기 안 좋고 이런 부분들은 장기적으로 어떻게 해야 될 건가 고민하셔야 될 것 같아요. 쓰레기배출함만 늘릴 게 아니라, 장소만 늘릴 게 아니라 이런 부분들을 해결을 어떻게 원초적으로 해결해야 될까?

그 부분의 고민을 중점적으로 하셔야 된다 주문을 하고 싶네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