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오혜자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그때 비용이, 행사 대행 용역비가 4억 1000만 원이 나갔습니다. 온라인으로 해서 그 당시에 산나물축제의 산나물이라든지 농·특산물 매출액은 5100만 원, 2021년도에도 그 당시 대행비 3억 700만 원, 나머지 뭐 시설비 해 갖고 4억 5400만 원이 나갔습니다. 코로나19는...
전국적으로 굉장히 문제가 많이 되는 상황에도 이 용문산 산나물축제만, 다른 5대 축제는 ’18년, ’19년 하고, ’20년, ’21년, ’22년, 3년을 못 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것을, 용문산 산나물축제만 이렇게 고집을 해서 대행비를 계속해서 지급한 것은 좀 문제점이 있지 않나. 정부 정책에도 반하는 정책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그 당시에는 전부 다, 대면을 전부 다 막은 상태였었잖아요. 2022년도에는 뭐 일부, 일부 풀어주긴 했어도 2020년, ’21년에는 계속적으로 대면하는 것을 안 했는데 굳이 이런 식으로 했어야 되는지 저는 좀 의문이 가고 대행사를 살려주기 위해서 했나라는 제, 본인, 개인적인 생각이 좀 들고요, 차후에 이런 일이 좀... 되면 안 되고, 이건 정책적으로도...
그 당시에는 굉장히 코로나19라서, 지금이야 감기 정도로 생각을 하지만 코로나19고... ’19, ’20년, ’21년도에는, 굉장히 코로나19로 인해서 문제가 많이 발생됐을 때 이런 식으로 이런 축제를 추진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