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유창훈 의원 발언
위원 그 부분도 추가적으로 첨언을 드리자면 전통시장 안에서 청년창업도 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 다른 지자체를 가보면 잘 만들어져 있더라고요. 저녁에는 야간에 청년들이 나와서 창업하는 공간들 그런 부분들을 잘 만들어 놨더라고요. 그런데 원도심지역이 어떻게 보면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오고 하잖습니까?
그리고 또 제주도 배도 새벽에 가는데 먹거리가 없기 때문에, 이 부분은 말씀드리고 갈게요. 먹거리가 없어서 배를 8시, 7시에 문을 열어요. 그리고 그 안에서 다 소비를 한단 말이에요, 배 안에서.
제주도 가는 배 안에서. 그러니까 주변에 먹거리가 형성화가 안 되어 있기 때문에 그 안에서 다 소비를 하고 가요. 그런데 가까운 전통시장 활성화를 시키고 그런 공간들을 만들어 주면 제주를 관광하는 관광객들이 굳이 배 안에 먼저 가서 탑승하지 않고 밖에서 소비를 하고 들어갈 수 있는 그런 공간들을, 루트를, 그런 스토리텔링으로 만들어서 이용할 수 있게끔 그런 고민들도 해 보시는 것도 저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을 해요.
청년인구과랑 연계해서 청년들의 창업공간이나 그런 부분들도 시장과 연계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해 주시고. 그리고 한 가지 더, 시장 안의 화장실들이 많이 노후되어 있습니다. 그 부분도 신경을 써 주시고.
시장이 반찬이다라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