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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유창훈 의원 발언

384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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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런 부분들이 계속 주기적으로 나오고 있는데 지금 어업인들 그다음에 수산 관련된 수산업인들 심적으로도 괴롭고 마음적으로 어떻게 보면 금방 생활고로 올 수도 있는 직격탄을 맞을 시기가 어느 때는 올 수도 있습니다. 정말 안타깝거든요. 그런데 이런 분들을 위해서 목포시에서 해야 할 것 무엇인가 고민해 봤을 때 정말 이분들한테 조금이라도 우리가 손 잡아주고, 손 내밀었을 때 손 잡아주는 게 그게 정말 큰 힘이 될 것 같아요.

제가 방금 말씀드렸던 부분들 신경을 써주시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추가로 말씀드리자면 이번에 청년수산 지원 관련돼서, 수산인 지원 관련돼서 제가 조례를 발의했는데, 내년부터 시행이 될 건데. 앞으로 미래적으로 키워나가야 하는데 부족한 거는 현실이지 않습니까?

지금 현재. 그런 부분들 육성을 어떻게 해야 할지 정말 목포가 선도적으로…. 충청도의 보령 쪽은 잘 돼 있더라고요.

청년어업인들 키우는 육성사업들이. 목포가 선도적으로 그런 부분들을 체계적으로 앞으로 장기적인 마스터플랜을 가지고 가서 평생 먹거리였던 수산업이나 이런 어업 관련돼서 우리가 다음 세대를 육성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짜서 앞으로는 4차 산업 그러면 4차 스마트산업, AI 인공지능 그런 것도 다 좋지만 기존 먹거리였던 해양수산업 관련해서 우리가 신경을 쓰고 전통먹거리 살리는 게 좋지 않습니까? 과장님 비롯 우리 직원분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 좀 관심을 많이 가지시고 수산업과 어업에 관해서는 정말 별도로 신경 써주시기를 간곡하게 이 자리를 빌려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