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현주 의원 발언
위원 그다음에 시청에서 물론 회의공간으로 사용하시는 것은 좋다라고 봐요. 그러기는 한데.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이 공간이 조성된 것은 관광거점사업 때문에 그 예산으로 조성이 됐잖아요.
그러면 그 취지에 맞게 운영이 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홍보를 적극적으로 하셔가지고요. 그 공간이 좋잖아요.
저희도 현지방문해서 갔고 그 뒤로도 저도 몇 차례 가봤어요. 그 공간 자체가 갖고 있는 성격은 되게 좋은데 홍보 이런 게 안 되어 있어서 그런다라고 보거든요. 그러면 해관1897만 홍보할 건 아니다.
외부에서 회의라든가 뭔가 이걸 사용할 수 있게끔 하려면 다른 프로그램하고 연계할 필요는 있다라고 보거든요.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너무 안으로 들어와 있는 상황이 있잖아요. 그래서 그걸 고려하셔가지고 다른 관광프로그램과 연계해서, 회의를 오더라도 거기에서 관광도 하고 뭔가 이렇게 홍보를 하시면 어쩔까 싶고요.
제가 그쪽에 가서 놀란 거는 외국인들이 의외로 많았어요. 외국인이요. ‘외국인이 왜 여기 있지?’ 이렇게 물어봤더니 거기에 게스트하우스가 앞에 있더라고요.
그런데 그 게스트하우스 주인이 무슨 외국 사이트에 홍보를 올렸대요. 그래서 외국인들이 그쪽에 와서 숙박을 많이 하고. 물론 목포를 경유해서 제주도로 가는 상황이기는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