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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동수 의원 발언

회 제도시건설위원회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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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그건 어찌 보면 과장님의 의중이고 뜻인 것 같고, 이미 그 고도가 14m여가지고 도저히 도로로서의, 거기를 메꾸고 도로를 형성하면 사후관리가 안 된다는 것을 뻔히 우리시에서도 검토를 했어야 되지 않겠는가. 그리고 대안도로를 다시 제시를 했어야 되지 않았는가. 뻔히 그 도로로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거기에다 맡겨놓고.

이제 12월달에 아파트 입주를 해 줘야 할 판에 지금 그 도로가 안 나왔다고 해서 잡을 수는 없을 것이고 또 그 도로로 인해서 서희나 그 인근 주민들이 엄청 피해를 입을 텐데 그건 고스란히 주민들의 피해지 않나. 꼭 건설사 측으로만 잘못을 돌리는 것도 어떤 의미로 봐서는 좋지 않다. 그래서 적극행정이 부족했지 않나.

그래서 이번 계기로 해서라도 빠른 시일에 그 대안도로가 개설될 수 있도록 하고요. 아까 1-26호선 거기는 도로 형성은 거의 다 됐지만 가장 중요한 게 지금 내가 가서 주민들하고 이야기해 본 결과 전봇대 이설 문제가 아주 첨예하게 대립돼 있더라고요. 행남주택 그쪽하고 공업사 그쪽하고 또 이쪽 네오빌하고 또 그쪽에 2개에서 아주 그쪽에 전봇대를 못 세우게 해요.

이쪽에서는 이쪽대로 또 못 세우게 해요. 이설을 해라. 그 과정이 그렇게 첨예하게 대립이 돼 있을 때는 우리가 아무리 그쪽에서 공사를 추진하고 하더라도 행정적인 것은 지원을 해야 되지 않겠는가.

그래서 빨리 이설을 하고 빨리 공사가 끝날 수 있도록 그 부분을 좀 협력을 해야 되지 않겠는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한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현재 진행이 어떻게 돼가는지 거기까지 한번 설명을 해 주십시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