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현주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목포 전반을 포괄할 수 있는 분과시스템도 만드시고 협력시스템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라는 이야기를 드리고요. 이게 되면서 서남권도 저는 필요하다라고 봅니다. 서남권 DMO 이것도 광역 단위로 구축을 하겠다라고 하셨는데, 이후에 어찌 됐든간에 목포가 신안과의 통합문제나 인근 지역과 통합문제를 고민하잖아요.
이게 저는 어느 시점에서 현실화될 수 있다고 봐요. 요즘에 메가시티네 이런 얘기까지 하고. 동부도 협력시스템을 갖고 있다라고 알고 있습니다.
여수나 순천이나 광양이나. 특히나 이쪽은 경제적으로나 많이 소외된 지역인데 이에 대한 행정협의회나 이런 걸 같이 가지고 있고 민간에서 이걸 구성할 수 있으면 더 좋다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이것도 목포에서 관광거점도시사업을 하시면서 주도적으로 가져가야 된다라고 생각해요.
그래야지 저희가 2025년에 사업이 끝나더라도 이게 무형일 수 있지만 굉장히 관광역량이라고 해야 되나요, 이것은 축성시켜서 나올 수 있다라고 생각하고요. 여러 가지 사업 같은 경우도 마라톤이든, 제가 프로그램 한번 봤어요.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런 게 지속화될 수 있게끔, 사업이 끝나더라도 할 수 있는 기본 토대, 생태계 이런 것에서 대단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고요. 이거는 신경 써서 저기를 해 주시고. 제가 오늘 자료 요구한 부분은 꼭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