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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유란 의원 발언

회 제관광경제위원회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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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봤을 때 금방 말씀하신 세 가지 정도에서 지역경제과하고 맞는 건 두 번째 정도, 마을공동체에서 어떤 브랜드를 만들어가지고 그것이 경제적인 효과를 얻게 하는 것 정도가 지역경제과의 목표로 설정할 수 있지 그다음에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한다거나 이런 부분들은 저는 지역경제과 부서의 사업 목표와 과연 맞을 수 있는가라는 생각이 들고요. 여전히 들고요. 이 부분을 제가 이번에 확신하게 된 부분들은 지금 보시면 2022년도 마을공동체사업의 결과에서 공동체명을 보시면 예를 들면 원도심상인회라든가 이런 것들이 있기도 하지만 경로당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있거든요.

이것을 폄하하는 게 아니라, 그리고 이런 곳에서 마을공동체사업 당연히 해야지요. 그건 당연합니다. 그런데 지역경제과에서 하는 마을공동체사업에 이렇게 경로당이나 혹은 축제라든가 이런 부분이 혹은 ‘옥암 한국아델리움 사랑회’ 이런 부분이 들어가 있는 게 이것은 적절하냐.

실은 이런 것들은 정말로 그 마을의 어떤 공동체적인 그런 부분들을 더 유지하면서 강화하고 그러면서 마을축제를 한다거나 이런 형태로 갔거든요. ’23년에도 보시면 ‘행복마을 일번지 산정동 사람들’이 한 거는 산정동 마을축제를 개최하신 거거든요. 또 여기에도 경로당이 있고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실질적으로 사회적경제라든가 이런 부분을 중심으로 둔 그런 마을공동체보다는 지금 여기에 있는 결이 어떻게 보면 공동체 활성화라거나 지방자치를 더 활성화시키는 그런 의미의 사업들이 더 많이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국장님?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