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현주 의원 발언
위원 예. 실내에 들어가면 우리가 신재생에너지라고 얘기하는 것을 조금 체험할 수 있게끔 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이 신재생에너지를 통해서 우리의 주거환경이나 교통, 예를 들어 ‘서울 앞으로 20분이면 갑니다’라든가 이런 거를 직접 체험할 수 있게끔 돼 있거든요.
그리고 밖에도 공원이, 그전에 이미 공원이 조성됐는데 이 신재생에너지가 들어가서 애들이 놀 수 있는 놀이기구도 전기로 할 수 있고 내지는 전반적인 그런 시설들을 많이 밖에다 만들어 놨어요. 그래서 밖에서도 체험할 수 있게끔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여기는 풍력이 중심이기는 합니다만 거기는 한전이 중심이다 보니까 전기나 이런 걸로 해서 에너지파크가 만들어져 있기는 하거든요.
그런데 제가 갈려고 ‘언제 가겠습니다’라고 신청을 해야 되잖아요. 그런데 거의 많이 차 있어요. 광주 같은 경우가 실은 이 문제는 선도해서, 민간부터 해가지고 탄소중립 관련해서 시작을 하다 보니까 잘 되어 있다라고 생각하는데.
저희도 이걸 기왕에 만든다면 충분히, 요즘에는 관심들도 많잖아요. 그게 아이들만 가는 건 아니고요. 어른들도 많이 오시거든요.
여러 곳에서. 그래서 이런 홍보관에 체험이라고 해야 될까요? 어쨌든간에 그런 걸 조성을 해서 시민들 포함해서 인근의, 요즘에는 교육도 해야 되니까요.
그래서 저는 탄소중립 관련해서 교육을 학교에 들어가서 하기는 하지만 그게 그냥 강사가 설명하는 것과 아이들이 직접 와서 뭔가 체험하면서 볼 수 있는 건 다르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이걸 같이 조성을 해 주시면 아마 전남의 또 다른 뭐라 해야 되나, 체험할 수 있는 거점 같은 게 저는 생길 수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거는 설계는 다 끝나기는 하셨습니다만 이걸 고민해 주십사 해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