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지선 의원 발언
위원 실은 제가 인스타라든가 페이스북, 블로그 있잖아요. 저희 수단들이 많이 있는데 실은 제 기능을 하기 위해서 어떻게 보면 정보전달이 엄청나게 필요해요. 이런 사업이 있는지 모르고 있다가 우연히 목포시청 게시글들이 올라왔을 때 파악하는 경우도 있고요.
뒤에 스마트정보과에도 말을 할 테지만 사업 추진이 더디다가 마지막에 다른 글로 추가모집을 올린다거나. 치과주치의 사업들도 이미 사업이 종료될 즈음에 정보가 올라온다거나. 물론 각 실과 잘못이기는 합니다만 그만큼 홍보 차원의 이 채널들을 우리시가 잘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고 저는 판단해요.
적재적소 때 알려줘야 되는데. 이를테면 청년의 날 행사 알려주는 것도 제가 알기로는 3~4일 전에 올라왔어요. 얼마나 홍보하느냐에 따라서 그 행사가 더 잘 치러질 수 있는지가 관건이 되잖아요.
그런데 우리 SNS 채널들은 그 만한 역할을 못하고 있다고 판단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