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창수 의원 발언
위원 그렇습니다. 제가 다른 위원님들 질의 시간을 많이 빼앗은 것 같은데 모두발언으로 해서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리에 국장님 너무 고생이 많으신데요.
철저하게 그 관련돼서 본 위원이 내용을 말씀드렸던 부분을 명쾌하게 해결될 수 있도록, 수산과만의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다른 출자ㆍ출연기관을 제가 모두 시간외수당 관련해가지고 살펴본 결과에 의하면 이게 다달이 들어가는 보너스 정도로 생각하지 않은가 하는 의구심이 많이 들었어요. 시간이 없어가지고 상세히 볼 수는 없었습니다마는 그 외에 따른 출장 관련해가지고도 보고 싶었는데 그 내용까지는 확인도 못 하고.
이런 계기에 그거 하나만 봐도 눈에 선하더라고요. 왜냐하면 엄청난 양의 초과근무수당이 나가고 있다. 한 부서에서 지급되는 초과근무수당이 많게는 오륙백 정도 적게는 300 정도 나가더라고요.
그런데 그 비용이 1년을 합산했을 때는 1개 부서 사업비가 나옵니다. 그러면 내부적으로 이런 기본적인 것들이 잘 지켜지지 않는다면 예산을 엄청나게 많이 가지고 와도 소용없다는 거지요. 국장님이 지금 맡고 계시는 경제산업국부터 개선할 수 있는 부분 또 잘못된 부분은 깔끔하게 정리하고 가야 된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아까 선행적으로 그 부분 약속하셨으니까 그 부분을 꼭 이행해 주시고 그 관련된 절차,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다―지금 현재까지―이 부분을 본 위원한테 상세히 또 우리 상임위 위원님들한테 알려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장시간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