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귀선 의원 발언
위원 그 사업을 한시적으로 하신다고 그랬어요. 2023년 7월 1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그 사업을 하실란다 하는 계획을 가지고 추진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어요. 저는 이런 사업은 정말 고무적인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목포에 발달장애인이 2,648명이나 돼요. 그중에서 지적장애인이 1,348명, 뇌병변이 1,300명이나 됩니다. 실은 부모들이 자식들을 안고 산다는 게 너무나 힘들죠.
그래도 어느 정도 수입이 있는 가정 같으면 괜찮겠지만 저소득층 같은 가정에서 이런 애들이 있으면 정말로, 정말 힘들어요. 이런 교육체험관을 통해서 이런 발달장애인들한테 도움을 준다 하는 그런 사업들은 정말 좋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조금 아쉬운 게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어떻게 보면 지금까지 전국적으로 광역시에서 이 사업들을 광역시 단위로 해서 해 왔어요. 그런데 전라남도에서는 운영하고 있는 데가 순천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목포는 목포시에서 시 자체적으로 운영하고자 해서 이 사업을 시작했는데.
왜 동부권 순천에는 이런 교육체험관이 있는데 서부권―목포를 중심으로 한―서부권 아닙니까? 서부권에는 지금까지 없었어요? 그것을 좀 얘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