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지선 의원 발언
위원 이상징후도 어떤 것들이 있는지 그런 사례들을 알려줘야 얘네들이 이런 징후가 혹시 불미스러운 일로도 연결될 수 있구나라는 예민한 촉이 발생되는 거거든요. 그것은 개인적인 문제야라고 치부할 문제가 아닌데.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결론은 여성가족과도 보건소도 물론 예방적인 차원의 제도적인 게 잘 갖춰져 있는데 잘 작동되는지는 우리가 반성해야 될 시기가 아닌가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인력이 부족하다는 것도 있고 예산도 부족합니다. 센터도, 상담실도 따로 있지 않은 것으로 압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적극적으로 살펴야 될 시기가 왔어요.
예산이 적절하지는 않습니다만 꼭 필요한 부분 같아서 제가 꼭 말씀드리고 넘어가려고 언급드려 봅니다. 그 어떤 비중보다도 지금이. 코로나 이후 아이들이 대면도 굉장히 힘들어지고 교우관계에서도 힘들어하고 문제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고 보고 있거든요.
이럴 때 지자체가 적극적으로 행정에 나서서 소중한 생명들을 지킬 수 있는 행정의 모습들을 보여주시는 게 좋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동의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