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귀선 의원 발언
위원 소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어제 고생 많으셨죠. 지금 보건소에서 보유하고 있는 장비들이 상당히 많은 종류의 장비들을 보유하고 계시는데 장비마다 구입연한이 있어요.
구입연한에 따라서 정밀한 검사를 하는 장비 같은 경우에는 그때그때 교체해 줘야 될 거고, 또 정밀하지 않고 그냥 냉장고나 작업대나 그런 류의 장비 같은 경우는 조금 더 딜레이시켜도 되잖아요. 그런데 자료를 보니까 5년 이상 경과한 장비가 9가지가 있어요. 그리고 1년 이상 5년 이내 경과한 장비가 7가지나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경과한 장비 수가 16개 장비가 돼요. 그런데 그중에서 방금 제가 말씀하셨듯이 세척기나 분리기나 작업대나 냉장고나 그것은 정밀을 요하지 않는 장비기 때문에 교체는 조금 더 딜레이시켜도 된다고 하지만 광역현미경이나 혈액생화학분석기, 면역효소분석기, 디지털방사선 촬영장비 같은 경우는, 이것은 어떻게 보면 검사를 위해서. 정확하고 세밀한 검사를 위해서는 교체를 해 줘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아직까지 교체를 안 하고 있는 이유가 아직 장비에 문제가 없어서 그러는 건지,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 좀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