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지선 의원 발언
위원 안내 홍보 팸플릿이라고 하죠. 거기 옆에 목포 어디어디 걸을 만한 등산로, 산책로들을 표기해 놓는데 최근 조성해서 인기가 많은 부주산 산책로도 빠져 있고, 앞으로 조성될 곳들에 대한 정보도 그때그때 반영 안 된 곳도 있고, 또 맨발걷기 사업을 함으로써 굉장히 시민들이 많이 걸어요. 그분들에게 워크온에 대한 효용성이라든가 챌린지 설명하는 방식이 있어야 참여도로든가 홍보가 훨씬 잘 될 텐데 서로 각 실과의 협조가 잘 안 되는 느낌을 제가 받았고.
또 전에 했던 챌린지 중에서 전국 맨발걷기 사업지들이 쫙 나열돼 있었는데 전남에. 저희 목포가 당연히 있을 줄 알았는데 없더라고요. 순창 그쪽만 있고 목포가 그때그때 이런 부분들을.
중앙이잖아요. 중앙에서 그것을 운영하겠지만 목포 지역들도 이런 게 있습니다라고 피드백을 바로바로 줄 수 있는 게 돼야 된다. 그런데 공원녹지과는 보건소 소관이 아니기 때문에 연계가 잘 안 돼서 모르고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서 보건소에서 어떤 역할을 해 주셔야 되는 게 아닌가라는 말씀을 드려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