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오혜자 의원 발언
위원 저희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지금 마을별로 지금 다, 아니, 그러니까 면별로 다 신청을 하고 있어요. 강하 그렇죠, 청운 그렇죠, 그다음에 단월에 나비 파크골프장 또 있죠. 이렇게 하면, 그렇게 지금 수요가 있는 곳마다 다 해 주다 보면 이렇게 해선 안 될 것 같아요.
만약에 지금 서부 쪽에 양평 파크골프장을 이용을 많이 하고 계신데 동부 쪽에 필요하다 그러면 면을 좀 묶든지, 어떤 용역을 면별로 이렇게 동서부의 균형 발전을 위한 어떤 걸 하셔서 그거에 따라서 이 용역을 주거나 이런 거를 해야 되는데 지금은 신청이 들어오면 전부 다 하고, 그 청운 파크골프장 같은 경우에도 그 파크골프 이용하시는 분 이십여 분 있다고... 물론 이제 해 놓으면 많이 늘어나겠지만 그런 이십 분을 위해서 20억이 넘는 걸 투자를 해야 된다는 것은 조금 문제가 있어서 만약에 해야 된다 그러면 그 동부 쪽 아니면 이렇게 묶어서 할 수 있는 어떤 중간 지점에 하든지 이런 식으로 해야지 이렇게 달라는 대로 다 해 주는 거는 좀 문제가 있지 않나라고 생각이 좀 드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82쪽에 양평파크골프장 유지보수 부분에 작년에 10억을 들여서 본예산에 4억 3500하고 추경에 6억 800만 원을 들여서 보수를 했습니다,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