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지선 의원 발언
위원 그중에 퍼센티지를 보니까 수요조사는 하셨더라고요. 무릎관절 추정인원 한 287명인데 그중에 25명 준다니까 10분의 1을 주겠다. 맞죠? 10분의 1 기준으로 해서 5,300만원, 실은 큰돈은 아닙니다만 항상 무슨 사업이든 간에 한번 만들어놓으면 없앨 수 없습니다.
이게 나중에 계륵 같은 존재가 되지 않는다는 보장 있습니까? 물론 어르신들한테 가면 좋죠. 그런데 진짜 필요한 어르신들한테 갈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만들고 그리고 점차적으로 고민해야 하는데 처음부터 이렇게 많이 열어놓고 나중에 없애겠다면 누가 동의하겠습니까?
그리고 아까 최원석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현 지금 목포시 예산 재정상태에서 신규사업이 다 안 올라와서 각 실과에서 아우성치고 있는 이런 순간에 그 와중에도. 물론 압니다. 선출직이다 보니까 그 부분 공감합니다만 그 와중에 이 공약 이행사항을 먼저 검토하신다는 것은 저는 매우 유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