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현주 의원 발언
위원 그래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대표축제활성화 발전전략 수립 용역 관련해서는 자료를 일단은….
계속하셨잖아요. 매년 하시잖아요. 최근 3년 정도만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계속해서 이야기가 나오는데 내년에도 어차피 할 수밖에 없는 조건이다라고 말씀하시잖아요. 이게 일단은 주변의 평가가 있어요. 시민들 평가가.
그게 용역사가 담을 수 없는, 실은 1,800만원으로 그런 것까지 다 담기는 어렵다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렇더라도 지역의 문화예술단체든 해서 의견수렴을 하는 걸 해 주셨으면 좋겠고. 앞전에 행감 때도 잠깐 말씀드렸는데 과업지시서에서 항구축제가 그 안에서 음식물이나 이런 걸 판매하다 보니, 정원박람회하고 비교해서 시민들이 얘기하시더라고요.
정원박람회 같은 경우는 안에 먹을거리가 없잖아요. 그래서 순천을 방문하신 분들이 밖에 나가서 밥을 먹을 수밖에 없는 구조인데 항구축제는 안에서 이렇게 하다 보니까 이건 콘텐츠 부족이든가 아니면, 콘텐츠 부족이다 이런 얘기가 나왔어요. 프로그램이 그렇게 짜져 있는 건 알겠는데 외부 인근의 상인들이 경제 활성화 그래서 뭔가 그런 걸 느낄 수 있게끔 과업지시서 하실 때 이런 내용도 해서 고민해 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