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지선 의원 발언
위원 용역은 맥이 다르기는 합니다만 신안 통합 관련해서 용역할 때도 제가 많이 아쉬웠던 부분이 중간보고회 저희가 나중에 들어갔지 않습니까? 만나뵀던 인터뷰하신 대상자 분들이 대체로 이장님, 면장님의 추천에 의해서. 한마디로 인터뷰 대상자가 굉장히 국한적이었어요.
더 밑에 주민 단위로 내려가서 어르신들 상대로 인터뷰한 게 아니라 굉장히 이해관계적인 사람들을 만나서 인터뷰를 한 게 많았거든요. 여기 용역도. 의과대 관련된 용역도 어느 대상으로 하느냐에 따라서 이야기가 굉장히 달라질 수 있어요.
중간보고라든가 이런 거 할 때 저희를. 중간보고 일정을 나중에 평가를 앞두고. 얼마 안 놔두고 하지 마시고, 중간에 보완할 수 있게 날짜를 잡아서 뭔가 방향이 잘못됐을 때 조정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저번에도 실은 12월 말까지 용역인데 11월에 중간보고를 하셨잖아요. 우리의 의견도 개진할 여력이 없는 시기에 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단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