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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조성오 의원 발언

385회 제6도시건설위원회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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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다면 국비나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가지고 직원들께서 또 공무원들께서 그 역할을 다른 해보다 더 열심히 해야 되지 않을까. 저는 그런 의미에서 말씀드리고. 그래서 저는 지금 우리가 목포역에서 내리면 다행히 그래도 이번에 MBC가 신축 이전을 해서 스크린이라도 크게 해놓으니까 밤에 내리면 그래도 훤하더라고요.

그러면 그전에 우리가 주차를 한국은행 쪽에다 세워놨을 때는 이쪽이 굉장히 어두워요. 그게 예전 말하면 한국은행 앞에 도깨비시장 자리. 이 부분도 지금 목양 거기 호텔부지까지 벗어나서는 이 부분도 같이 역세권에 포함을 시켜서, 그래도 외지인들이 목포역에 내리면 무언가는 좀 변화된 모습을 보이고 흔한 도시의 활기찬 그런 모습이 보여야 되는데 목포역에 내리면 그나마 MBC 그게 고층빌딩에 그래도 불이 켜져서 스크린이 나와서 그래도 좀 훤하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은 또 이형완 지역구에 있는 그 시장 옆으로 오래된 주택들하고 포괄적으로 같이 이번에 꼭 포함시켜서, 저는 원래 이렇습니다. 저는 뭐 용역비를 마다하는 것을 그런 어떤 부분을 의미를 더 부여시켜서 어차피 그 용역이 맞다면 좀 범위를 넓게 잡아서 추진하는 것이 낫겠다. 우리가 유리창도 닦은 사람이 깨지 안 닦은 사람이 깨지는 않습니다.

그러니까 일을 하시라는 이야기예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