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동수 의원 발언
위원 하도 이게 나 처음에 들어왔을 때부터 이 도로가 한다고 했다가 또 중단되고 겨우 이제 시작을 한 것 같은데 노파심에서 또 이런 숙원사업이 또 다른 이유로 해서 중단되지는 않을까 해서 지금 이야기를 한 것입니다. 하여튼 지금이라도 한다고 하면 아마 부주, 옥암에서 갈 수 있는 길이 아마 북항 쪽으로 가는 길이 엄청 효율이 좋고 좋아진 도로로 아마 판단되고요. 또 연산, 용해 쪽에서 이쪽으로 넘어오는 길이 교통흐름이 해소될 것 같고.
또 더욱이 그 위험도로가 개선이 된다고 하면 도로 안전으로 인해서 아마 사고율에 크게 이바지될 것으로 사료돼서 나는 속히 예산을 더 확보해서라도 이 도로는 했어야 되지 않냐. 그래서 과장님한테, 물론 우리가 어려운 과정에 있지만 추경에라도 더 시비를 확보해서 빠른 시간 안에 이 도로를 개설했으면 좋겠다는 말씀 하나하고. 또 하나는 그 밑에 또 우리가 석현뜰 사업으로 지금 하나가 또 더 있는데 이것은 어차피, 이번에 7월 21일하고 8월 27일 2번의 비로 인해서 석현지역에 농협과 주유소 또 다른 그 주위에 있는 7개 점포가 물에 침수되어서 상당한 큰 피해를 발생했어요.
거기 보면 또 그 지역에 전기제품을 이렇게 다뤘던 두 점포가 있는데 한 군데는 8억, 저한테 한 군데는 2억이 이렇게 피해를 봤다고. 그런 지역입니다. 그래서 전에는, 아까 박용준 위원님도 말씀했지만 그 지역이 유수지가 조성이 됐어요.
개발이 안 됐을 때는. 그런데 그런 데에서 유수지 역할을 해서 큰 피해가 아직까지 한 번도 나지를 않았었는데 이번에 그 적은 피해도 60mm 피해도 이런 큰 피해가 났는데. 이것도 빨리 지금 하수과에서 하고 있는 연계사업과 연결해서 진행이 되어야 할 것 같은데.
하수과에서는 내년 재명년까지 해서 저류조가 이렇게 하겠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지금 우리 도시디자인과를 보면 이 사업을 준공을 거기에 맞춰서 할 것입니까? 아니면, 아마 하수과하고 맞춰야 될 것 같은데. 예산상 문제가 보면 어려울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