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고경욱 의원 발언
위원 예. 그건 그렇다 치고. 그러면 수산유통센터도 마찬가지고 지원센터도 마찬가지고 제가 보고 있는데.
유통센터 같은 경우는 수도광열비가 예를 들어 징수를 9,000만원 했으면 지출이 세출이일억 오천, 육천입니다요. 몇 년 치를 봤는데, 과장님. 아무리 센터에 위탁이 되어 있다고 하지만 이건 누가 봐도 공과금이 엄청나게 미납되어 있는 것 같아요.
이러면 우리가 공유재산을 대부를 해 주고도 효과적으로, 효율적으로 전혀 공유재산이 관리가 안 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공유재산 대부 현황 관련해서도 지속적으로 살펴봐야 될 것 같고 활어위판장 관련해서도 제가 저번에도 여러 차례 말씀드렸지만 대부료가 10년 전에 했던 거랑 지금이랑 똑같다. 이거는 있을 수 없는 문제고 장학금이나 장기수선충당금 문제도 그랬었고 센터에서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요.
수산 관련해서 위원들께서 많이 살펴보실 것 같은데. 여기에 대해서 매번 말씀하는 거지만 시장님께서도 많이 고심하시고 마른행주를 탈탈탈 짜서라도 세입을 어떻게 맞추실라고 고생을 많이 하고 계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공무원들도 마찬가지시고.
오로지 지금은 우리가 긴축재정 들어가면서 세입이 증대가 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센터가 됐든 소관 과가 됐든 세입 증대에 대해서 계획적으로 수립하고 생각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요. 이렇게 공과금이 몇천 만원씩 밀려 있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업무적으로 너무나 소홀했다. 그리고 여기 제가 하나를 뽑아가지고 왔는데 ’24년도 수산공모사업이 34종 해가지고 200억 정도가 있습니다.
국비, 도비가 해가지고. 그런데 예산서에 금방 해양항만과도 마찬가지고 수산 관련도 마찬가지고 이런 국비보조나 도비보조사업의 매칭을 많이 했으면 좋았을 텐데 없는 것 같아서 너무 아쉽습니다,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