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수경 의원 발언
위원 전남장애인의 날 기념식 참석 지원. 마음쓰담쓰담 꼼지락 아뜰리에 운영. 장애인정보화 선진지 견학.
이게 신규로. 이 프로그램이 잘못되고 잘 되고 이것을 논하자는 얘기가 아니고 이렇게 50만원, 100만원 기존에 잘 하고 있는 단체들의 장애인 관련된 프로그램들을 절감하면서까지 1,650만원 절감했습니다, 31개 사업에서. 그런데 1,350만원. 10개를 절감하는 데 1,650만원이 절감됐어요.
그런데 3개 신규프로그램이 들어오면서 1,350만원 증가가 됐다는 이야기인 거죠. 이 부분은 제가 조금 이해가 잘 안 돼…. 더구나 이 프로그램이 새로 만들어진 프로그램이 아니고 기념식 참석 지원, 이런 부분까지.
목포장애인의 날도 아니고 전남장애인의 날 행사면 전라남도 행사일 건데. 절감하면서까지 이 상황을 전개하는 게 맞는지 의구심이 들어서 질문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