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조성오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말씀을 잘하셨는데요. 함평은 생태계 그런 여건이 조성이 돼서 그게 맞아떨어진 거고. 모든 지역 하면, 지금도 누가 물어보면 통영 하면 나전칠기지 않습니까.
요즘 여수 하면 뭐합니까? 여수앞바다 해서 하지만 우리 목포 하면 딱 떠오르는 것이 뭡니까? 그런 모든 여건이 갖춰진 상황에서 그런 어떤 브랜드가 개발돼서 빛이 나는 거지.
전혀…. 바다에다가 생태계 그런 것 해놓으면 조성이 안 되잖아요. 그런데 함평은 지리적으로 여건이 함평 풍란 난이랑 얼마나 이게 대대적으로 많이 여건이 갖춰졌는가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 그래서 모든 것이 그 지역에, 신안 하면 뭡니까? 흑산 홍어.
흑산 하면 삼합 홍탁. 이게 목포하고 다 연결이 된 것 아닙니까. 인근에 있기 때문에.
그런다고 해서 삼합을 홍탁 이야기하면 흑산도라 하나요? 목포라 합니다. 인근에 나오니까.
세발낙지도 우리 목포에서 나온가요? 무안에 인근에서 나와서 우리가 도시이기 때문에 접근성이 좋고 또 시장이 형성돼서 관광객들에게 해서 구미가 다 우리 목포에서 순순히 난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우리 인근에 바다 나오니까 그런 것.
국장님 말씀한 것 같이 그 지역에 다 특색이 있는 것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