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지선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굉장히 고무적으로 저는 생각하고 있고요. 왜냐면 아동정신건강에 대한 홍보 중요성은 제가 누누이 행감 때도 여러 번 언급드렸던 부분이라. 그런데 이제 제가 봤을 때는 장소도 되게 협소하고 근무자들도 많지 않은 상황에서 기간제, 공무직 그런 형태로.
정식 직원이 아닌 재계약을 통해서 계속적으로. 연속성 사업이잖아요. 실은.
관리되고 있는 사례관리 숫자가 꽤 많잖아요. 저희가 알기로는 지금 우리 아동 대상으로는 사례관리자가 몇 명이나 있죠? 등록자 수는 265명인데 아동 대상은 더 많을 것 같은데요?
그에 비해 1인이 맡고 있는 상담자 숫자가 너무 많은 게 아닌가라는 조심스러운 말씀 한 번 드려보고 싶어요. 지금 우리시가 재정적으로 굉장히 열악한 상황이지만 정신건강의 이 사업이 분할이 될 정도로 사업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시점에서 기간제라든가 인력 보충이 되어야 되는 게 아닌가라는 고민이 있으실 것 같아서. 향후에 어떤 계획이 있으실까 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