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송선우 의원 발언
위원 응급의료지원반은 필수적으로 필요합니다. 응급환자가 발생했을 때 응급의료체계를 구축하기 위해서 그리고 우리가 말하는 골든타임이라는 게 있잖아요. 그것 때문에 꼭 필요한 사업이기는 합니다.
제가 봐서는 그래요. 전국체전 때도 그랬기 때문에 이 자체적인 것은 도에서 운영해야 되지 않냐. 이관해서는 안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통합운영 관리를, 시스템 구축을 해야지만 이런 의료체계는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협의를 다시 한 번 해 보시고. 전국체전추진단에서 할 몫이 있을 건데 내년에는 이 전국체전추진단이 해체되잖아요.
스포츠산업과로 모든 게 다 이관될 건데 그런 부분도 한번 재협의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보건위생과에서만 할 부분이 아니라 도에서. 제 생각은 그래요, 운영관리시스템을 통합적으로 해야 되지 나눠서 해 버리면 업무적인 분담이 나눠져버리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다시 한 번.
전국소년체전이라든가 장애인학생체전에 대해서 그런 부분 다시 한 번 협의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