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오혜자 의원 발언
위원 부채는 100억 정도를 군에서 인수해 갖고 지금 갚고 있잖아요. 금년도에 한 30억 정도를 갚으면 90억 정도가 지금 해소가 되는 부분이고, 일부는 거기 가 있고, 그다음에 지금 한 250억에 대한 결손금이 지금 발생하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얘기하신 것처럼 군에서 웬만한 사업을 다 지금 출자를 했다고 해서 양평공사에 밀어주는 상황이 되고 있어요.
그런데 그런 게 사실 이 장사시설, 봉안 장사시설에 관한 사항도... 그러게요. 한 번도 그쪽에서는 해보지 않은 사업이잖아요?
그렇지 않으면 양평공사가 아니면 일반인들이 맡아서 또 이 사업에 대한 것을 할 수 있는 부분인데, 어쨌든 물론 거기 손실금 정리를 위해서 거기가 사업을 해야 되겠지만 지금 사업하는 게 모든 게 군에서 지금 대행 사업을 뭐 싹쓸이하다시피 해서 지금 하고 있는 상황인 것 같아요. 어떤, 사실 이런 거에 대한 검증이나 이런 게 없는 상태인데도 불구하고.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그 결손금 정리도 좀 중요하겠지만 실질적인, 할 수 있는 능력이나 이런 것을 잘 봐서, 지금 검증할 수 없어서...
원래는 수수료가 11%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