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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동수 의원 발언

385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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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고생이 많습니다. 이동수 위원입니다. 박효상 위원님은 의대유치에 대해서 말씀드렸고 의대유치와 관련해서 신안-무안 통합에 관련해서 좀 말씀드리려는데요.

여비 기준을 삼는다면 예산이 확충되어서 그나마 다행인데 전체적인 예산을 보면 1억, 한 2억 정도 지금 삭감 예산이 올라왔어요. 이 부분도 신안-목포와 통합이 꼭 목포뿐만 아니라 신안쪽에서 상당히 원하는 부분들이 전보다는 낮았지만 그래도 지금도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또한 소홀히 해서는 안 됩니다.

어찌 보면 도농상생은 어느 정도 이루어진 것 같지만 기관 대 기관, 공무원 대 공무원 이런 부분은 실제 시ㆍ군 간의 어찌 보면 나타나는 게 거의 없습니다. 그런 부분은. 그래서 그런 부분에 좀 힘을 써야되는데 지금 현재 그런 부분은 전혀 내용에 실려 있지 않거든요.

그래서 목포, 무안에 영원한. 어찌 보면 통합의 기준점은 거기서부터 일어나야 됩니다. 사실 도농은 그전부터 일어나 있었고.

이제는 기관 대 기관이 직접 나서서 해야 할 부분들이 지금 이 자료에 보면 아무것도 실려있지 않아요. 예산도 문제지만 계획도 잡혀있지 않아서 그 부분들이 너무 소홀했지 않냐. 그나마 예산 자체가 상당한 부분 감액 된 예산으로 올라왔기 때문에 이것도 다시 한 번 우리가 검토해서 추경에 잡아서 우리 신안, 무안 통합에 대한 부분도 심도 있게 한번 추진해야 되지 않냐, 다시 한 번.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는데 단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