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동수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그러니까 그런 부분하고 연계해서 이 사업을 연계시켜서 해야지 올해 안에 들어 있는 사업들은 거기하고는 별개의 사업들이에요. 하다못해 오거리에 우리가 처음에 빛의 도시 목포라고 선정했을 때는 그때는 15년 전에 그게 맞아 들어갔어요. 지금은 오히려 루미나리에가 관광객한테 볼거리를 제공하는 것보다는 통행에 불편을 주고 여러 가지 혐오시설 물건으로 보일 수도 있고 주변 상가한테 불편함도 줄 수 있고 그런 것도 재고를 해 보셨어야 되고, 그로 인해서 목포가 변화되는 부분을 보여드려야지 지금 현재 이 사업 모두가 민간위탁이나 일회성사업으로 돼 있단 말이에요.
그리고 예산은 더욱이 50%라지만 60% 이상을 삭감해서 무슨 일을 하겠습니까? 아무리 목포가 예산이 어렵다고 하더라도 할 일은 하셔야지. 국장님,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실랍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