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지선 의원 발언
위원 그런 부분에서 그분들이 실제적으로 통합에서 스피커 역할들을 해 주셔야 하는 부분들인데 그분들이 저희한테 하소연 한 게 있습니다. 이를테면. 많이 알고 계시는 부분일 거예요.
여객선 할인요금 관련된 거라든가, 목포시에서 하고 있는 좋은 사업들도 신안에서 하고 싶다라는 이야기도 하셔서 제가 몇 가지 조언도 드린 바 있는데요. 청년 서포터즈에서 하고자 하는 집수리 봉사도 신안에서 적극적으로 살피고 있는 것으로 알아요. 거기에서도 해 보겠다는 의지를 표명하고 있는 거죠.
이런 수요가 있을 때 적극적으로 우리 목포도 나서줘야 될 때다. 한 구탱이 있는 게 아니라 많이 강조가 돼야 될 부분 같고요. 두 번째는 저한테 말씀하신 부분이 버스정류장 부분이셨어요.
신안에서 목포에 들어오는 버스정류장이 한정적인 것은 아느냐. 실은 저는 몰랐습니다. 그런데 목포시에서 정류장을 많이 열어주지 않더라.
신안에 오히려 아쉬워야 될 목포가 그렇게 자기들 정류장마저 열어주지 않으면. 제가 그때는 그렇게 말씀드렸죠. 이것은 버스회사에서 지금 맡고 있기 때문에 우리시로 노선권이 넘어왔을 때 논의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씀드렸지만 이런 세세한 부분까지 목포시가 백번 양보하고 신안에 많이 배려하고 있다는 것들을 강조해 주셔야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단장님, 어떠신가요? 계획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