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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송선우 의원 발언

386회 제1기획복지위원회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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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단장님 수고하십니다. 통합추진위원회에 속해 있는 분들 명단을 제가 봤었는데 결국 각계각층의 시민사회단체 활동을 하시는 분도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제가 봐서는 바깥에 있는 교류협력을 추진했다면 이제는 생활에 직접 들어갈 수 있는 그러한 교류협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시민사회단체를 활용해야 되겠죠. 예를 들어 자율방범대 있고 시민경찰 있고 의용소방대 있고 각계의 단체가 있을 것입니다, 활동하는 봉사단체, 사회단체가 있는데 목포분들이 같이 교류를 해서 생활의 편의성을 제공하는 교류협력도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봅니다. 문화관광 축제 부분도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목포 따로 신안 따로, 그러한 것도 필요하겠지만, 자체적인 행사도 필요하겠지만 공동축제도 한번 추진할 수 있는 필요성도 느끼게끔 해 줘야 될 것 같습니다. 목포시민이, 신안군민이 ‘야, 이게 축제를 함으로써 말하는 경제적 파급효과, 그런 게 더 크겠구나.’ 그런 것도 느끼게끔 공동주최할 수 있는 축제를 모색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봅니다. 시민과의 대화를 하지 않습니까, 시장님께서. 14개 읍면 권역별로 하는데 14개 읍면 그분들도 초대해서 시장님께서도 그 지역 특색에 맞는 그런 부분을 활용할 수 있게끔 시민과의 대화 때도 초대하셔서 같이 교류할 수 있는 그런 게 필요하다고 느끼거든요.

그런 것들이 하나하나 점검해 가는 수순이고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과장님께서는 지금 현재 단계적인 부분을 계속 이야기하셨는데 저는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시민과 군민이 편의성을 느껴야 된다는 그런 것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그래야 그분들이 통합에 대한 필요성을 더 느끼기 때문에 그런 것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주시는 게 낫지 않을까 하는데 단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