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오혜자 의원 발언
위원 창업하면 사실은 매출이나 이런 부분도 우리가 창업, 이게 마케팅 지원을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창업을 해서 그 사람들이 지금이 어떤 상태인지 우리가 이걸 계속해야 될지 말지를 사실은 평가를 하셔야 돼요. 이게 굉장히 어려운 문제예요.
청년들의 상황은 창업을 해서 지원해 주고 끝나는 게 아니라 지속적으로 우리가 계속사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계속사업이 제대로 진행이 되고 있는지를 꼭 확인해서 차후에 이 창업할 적에, 창업해서 한 사람들에게 이런 이런 문제점이 있어서 그런 문제점은 좀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교육할 때 같이 해주시면 그 새로 창업하는 사람들이 그만큼 불편함을 덜 갖고 창업하는 데 더 쉽게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데 교육하는 걸로 끝나서는 저는 안 된다고 생각해서 마찬가지, 외식 창업이나 이런 부분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그래서 저희가 청년들을 계속해서 교육하고 창업도 시키고 일자리도 창출을 하려고 노력을 하는데 하는 거 그냥 돈을 지급하는 걸로 끝나지 않고 그게 꾸준하게...
꾸준하게 진행이 될 수 있게끔 군에서 좀 관심 갖고 사후 관리에 좀 계속적으로 지원. 또 문제점이 있으면 같이 해결하고 그런 게 좀 진행이 돼서 그 사람들이 어떻게 네트워크를 마련해 놓으면 새롭게 진입하는 사람들이 장벽이 더 낮아질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좋은 점은 같이 공유하고 잘못된 점은 서로 이런 점은 좀 피하고 이렇게 좀 진행이 돼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